국내 최저 연2.6% 금리의 주식매입자금으로 성공 투자하기

입력 2015-10-30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최저 연2.6% 금리의 주식매입자금으로 성공 투자하기

주식매입자금대출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2.6%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 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02-929-9210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10월 30일 종목검색 랭킹 50

유진테크,네오디안테크놀로지,케이디건설,시그네틱스,파인텍,현대아이비티,진원생명과학,시노펙스,한창,위지트,차바이오텍,서울반도체,아이비로드,웰메이드예당,에스에이엠티,SG&G,디오,SK이노베이션,뉴프렉스,특수건설,인터플렉스,에이티테크놀러지,한국카본,SH 홀딩스,원익,일경산업개발,대주산업,라온시큐어,웹젠,디아이씨,다우기술,케이디미디어,유아이디,유니테스트,한진해운,씨티엘,와이솔,이그잭스,삼진엘앤디,LG디스플레이,한화테크윈,골프존유원홀딩스,SG세계물산,로보스타,베트남개발1,아큐픽스,씨젠,인디에프,메타바이오메드,한솔신텍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손경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황문기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선지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3.05] 소송등의판결ㆍ결정 (신주상장금지가처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0,000
    • -0.82%
    • 이더리움
    • 3,00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08%
    • 리플
    • 2,020
    • -0.88%
    • 솔라나
    • 126,100
    • -0.24%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4.07%
    • 체인링크
    • 13,140
    • -1.05%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