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후속 ‘내일도 승리’ 전소민, 상큼 발랄한 본방 사수 독려 사진 공개

입력 2015-10-30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전소민 (사진제공=엔터테인먼트 아이엠)
▲배우 전소민 (사진제공=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이브의 사랑’ 후속 드라마 ‘내일도 승리’의 여주인공 배우 전소민이 첫 방송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30일 전소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의 첫 방송을 앞두고 여주인공 전소민의 애교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소민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지으며 브이(V)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소민은 극 중 한승리 역을 맡았다. 한승리는 늘 파이팅 넘치고 에너지가 가득한 인물이다. 전소민은 데뷔 후 억척스러우면서도 씩씩한 캐릭터를 처음 맡았다.

전소민은 소속사를 통해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도 많은 스태프와 배우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심히 촬영중에 있다”며 “첫 방은 본방사수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 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해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다. 11월 2일 첫 방송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59,000
    • -0.08%
    • 이더리움
    • 3,489,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4.84%
    • 리플
    • 2,104
    • +0.96%
    • 솔라나
    • 129,100
    • +2.7%
    • 에이다
    • 390
    • +2.36%
    • 트론
    • 503
    • -0.4%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29%
    • 체인링크
    • 14,550
    • +2.2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