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루나·크리스탈, 워보이·에디 '파격' 변신…SM할로윈파티 참석

입력 2015-10-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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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루나(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 루나(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f(x)) 멤버들이 파격적인 모습으로 할로윈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 바이럴에 창립 20주년 파티 ‘SM타운 원더랜드 2015’ 사진을 공개했다.

에프엑스 루나는 영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속 워보이 눅스(니콜라스 홀트 분)로 변신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워보이로 완벽 빙의한 모습이었다.

세심한 분장도 눈길을 끌었다. 루나는 눈을 검은색 섀도우로 칠했다. 입술은 핏기없이 마르게 분장했다.

▲에프엑스 크리스탈(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 크리스탈(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팝아티스트 앤디워홀의 뮤즈 에디 세즈웍으로 완벽 변신해 도도한 포즈를 취하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도 할로윈 파티에 참석했다.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사진=SM엔터테인먼트)

설리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앨리스 콘셉트를 선보였다. 설리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하얀 토끼 인형을 들었다. 할로윈파티에 맞게 잔혹동화 콘셉트로 재해석한 듯 피 묻은 분장을 더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8월 에프엑스를 공식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에프엑스는 4인조로 개편 후 29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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