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배우 이상윤·김소은 홍보대사로 위촉

입력 2015-10-29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29일 배우 이상윤과 김소은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대사들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작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의 취지에 적극 공감해 가입에 동참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상윤은 드라마에서 부드럽고 지적인 역할을 담당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배우로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금감원의 역할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김소은은 예능과 드라마에서 단아하면서도 신세대의 밝고 산뜻한 이미지를 보여주어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로서 금융감독원이 추진 중인 금융개혁과 잘 어울려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두 홍보대사는 금융개혁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금융시장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금감원의 주요행사 참석 및 홍보 영상·포스터 모델 참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08,000
    • -0.3%
    • 이더리움
    • 3,445,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86
    • +0.19%
    • 솔라나
    • 130,500
    • +2.51%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17%
    • 체인링크
    • 14,650
    • +1.67%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