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협박한 일당 CCTV서 포착 "4차례 걸쳐 2천만원 요구하다 결국…"

입력 2015-10-29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뉴스 캡쳐)
(출처=MBN 뉴스 캡쳐)

이유비의 휴대폰을 가지고 협박한 일당이 검거됐다.

이들은 습득한 휴대폰이 배우 이유비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리자, 휴대전화에 담긴 개인 정보를 인터넷에 유출하겠다고 협박했다가 꼬리가 잡혔다.

지난 17일 새벽,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배우 이유비가 분실한 휴대폰을 습득한 배 씨는 4차례에 걸쳐 이유비에게 2천만 원을 요구했다. 지난 23일에도 한차례 전화를 걸어 돈을 요구한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결국 지인을 시켜 이유비 측과 서울 송파구의 한 카페에서 접촉하려다 경찰에게 붙잡혔다.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는 28일 이들이 휴대폰 개인 정보를 언론사에 팔거나 온라인에 유출하겠다고 협박했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배 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3,000
    • +0.13%
    • 이더리움
    • 3,149,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2.47%
    • 리플
    • 2,030
    • -1.74%
    • 솔라나
    • 125,700
    • -0.87%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2.64%
    • 체인링크
    • 14,130
    • -0.8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