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태 수협은행장 '해양수산금융 강화' 현장방문

입력 2015-10-28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원태 수협은행장(오른쪽 두번째)이 28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우수 수산물 수출 업체인 예맛식품을 방문해 권동혁 대표(오른쪽 세번째)에게 수출용 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 수협은행 제공)
▲이원태 수협은행장(오른쪽 두번째)이 28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우수 수산물 수출 업체인 예맛식품을 방문해 권동혁 대표(오른쪽 세번째)에게 수출용 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 수협은행 제공)

수협은행은 이원태 은행장이 28일 경기도 이천시 수산물 수출 업체를 방문해 현장의 금융관련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초 수협은행이 내세웠던 '해양수산 금융 특화전략 추진'의 일환으로 이 행장은 취임이후 관련 업체를 방문하고, 유관기관 및 산하기관과 금융거래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해양수산금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 행장은 "우리 수산식품의 수출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해양수산 업체에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6,000
    • +0.73%
    • 이더리움
    • 3,08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66%
    • 리플
    • 2,095
    • +1.9%
    • 솔라나
    • 129,400
    • +0.62%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5%
    • 체인링크
    • 13,540
    • +1.8%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