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3분기 매출액 199억원으로 전년比 10% ↑

입력 2015-10-28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분기 연속 분기별 최대 매출 기록

한글과컴퓨터 올해 3분기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기 13%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9억원으로 10% 늘었으며 역대 3분기 중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한컴은 2011년 1분기 이후 19분기 연속 분기별 최대 매출 기록을 이었다.

한컴은 글로벌 제조사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최적화된 ‘모바일 오피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오고 있다. 동시에 전통적 주력제품인 데스크탑 오피스 역시 꾸준한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최대 실적을 견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컴은 클라우드 오피스와 HTML5기반 웹오피스의 사업에 집중해 4분기부터 국내외 시장에서 대규모 공급계약을 수주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는 ‘글로벌 오피스’ 제품은 차별적인 강점과 제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홍구 한컴 대표는 “한컴의 이번 3분기 실적은 모바일과 데스크탑 오피스의 견조한 성장에서 비롯됐다”며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사업과 글로벌 오피스에 집중하는 전략을 통해 ‘제품과 시장’이라는 양 측면의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198,000
    • -1.91%
    • 이더리움
    • 4,242,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2.34%
    • 리플
    • 2,769
    • -1.7%
    • 솔라나
    • 179,700
    • -4.31%
    • 에이다
    • 513
    • -3.0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305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80
    • -2.12%
    • 체인링크
    • 17,400
    • -3.17%
    • 샌드박스
    • 193
    • -9.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