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김영옥, 전미선ㆍ신다은에 안하무인 이엘리야에 ‘버럭’

입력 2015-10-2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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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김영옥, 전미선ㆍ신다은에 안하무인 이엘리야에 ‘버럭’

‘돌아온 황금복’ 김영옥이 이엘리야에게 버럭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97회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가 황은실(전미선)과 황금복(신다은)에게 막 대하는 것을 확인한 왕여사(김영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왕여사는 예령을 무릎 꿇게 한 후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왕여사는 예령에게 “너 호칭 똑바로 해라”라며 “은실이한테는 어머니, 금복이한테는 아가씨라고 해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26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96회는 15.0%(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돌아온 황금복’ 김영옥, 전미선ㆍ신다은에 안하무인 이엘리야에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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