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설리 탈퇴 후 첫 컴백…빅토리아 "4명이서 열심히 할 것"

입력 2015-10-2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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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빅토리아(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에프엑스 빅토리아(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에프엑스(f(x))가 정규4집 4집 '포 월즈(4 walls)'로 컴백하면서 에프엑스 리더 빅토리아의 남다른 각오도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왕실특집'으로 꾸며져 황재근, 빅토리아, 이민호, 김희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빅토리아에게 "에프엑스는 어떻게 되는 건가?"라는 질문을 했고, 빅토리아는 "최선을 다해 하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같은 소속사인 규현은 "(설리는) 연기에 뜻이 있어서 나갔다"고 대변인 역할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의 거듭되는 질문에 빅토리아는 "앞으로 4명이서 열심히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포 월즈'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에프엑스, 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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