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게 고고’ 리얼킹ㆍ백호 앙숙 동아리 멤버들 캠핑여행 포착…채수빈 문제의 주범되나?

입력 2015-10-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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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현장 사진 (사진제공=콘텐츠K)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현장 사진 (사진제공=콘텐츠K)

‘발칙하게 고고’ 앙숙 동아리 리얼킹과 백호의 팀원들이 가슴 설레는 추억여행을 떠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제작진은 27일 두 동아리 멤버들이 기차역 앞에 모여 선생님과 친구들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바비큐 파티, 캠프파이어 등 즐거운 캠핑을 즐기는 모습도 담겨있다.

제작진은 “서로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며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지다가 파란만장한 사건이 일어날 예정”이라며 “무엇보다 악행을 일삼아온 채수빈이 키 플레이어로 활약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26일 방송에서는 시험지 유출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열(이원근 분) 때문에 그의 아버지 병재(최덕문 분)가 학교에 직접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발칙하게 고고’는 고등학교 내 두 동아리의 통폐합이라는 해프닝을 통해 위선과 부조리로 가득하고 생존을 위한 경쟁만을 강조하는 학교 안의 풍경을 그린 드라마다. 두 동아리의 캠핑 장면은 2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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