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수세. 연 2.6% 주식매입자금 스탁/대환론 활용 가능

입력 2015-10-2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 매수세. 연 2.6% 주식매입자금 스탁/대환론 활용 가능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한 고객이라면 미수동결, 단기상환, 높은 금리 및 반대매매율로 불편함을 체험했을 것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만을 최대한 살려 투자자들의 부담감을 줄이고 미수/신용으로 매입한 주식을 매도 없이 대환으로 교체가 가능한 주식매입자금대출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02-929-9210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10월 27일 종목검색 랭킹 50

대아티아이,바른전자,SGA솔루션즈,에이티세미콘,오성엘에스티,케이디건설,세종텔레콤,한국전자금융,가희,핫텍,웨이포트,데코앤이,산성앨엔에스,한국전자인증,뉴프라이드,신우,광림,제이씨현시스템,윌비스,유비케어,테라셈,영진약품,위노바,아가방컴퍼니,네이터셀,네오이녹스엔모크스,코다코,중국원양자원,미동전자통신,엔티피아,뉴인텍,슈넬생명과학,오리엔트바이오,판타지오,위지트,쌍용머티리얼,지엠피,보해양조,바른손이앤에이,페이퍼코리아,아이팩토리,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티브이로직,SK하이닉스,코닉슬로리,KT서브마린,대현,SDN,대우부품,삼익악기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96,000
    • +0.26%
    • 이더리움
    • 3,42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0.85%
    • 리플
    • 2,100
    • +3.09%
    • 솔라나
    • 127,200
    • +1.84%
    • 에이다
    • 372
    • +2.48%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2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97%
    • 체인링크
    • 13,830
    • +1.69%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