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터널 사고 현장서 '펑펑' 소리…운전자 1명 화상, 7~8명 연기 흡입

입력 2015-10-26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주터널 사고 현장서 '펑펑' 소리…운전자 1명 화상, 7~8명 연기 흡입

(출처=YTN 방송)
(출처=YTN 방송)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터널에서 시너를 실은 트럭이 폭발했다. 사고로 운전자 1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7~8명의 운전자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폭발사고는 26일 오후 상주에서 구미쪽으로 향하는 하행선에서 발생했다. 상주터널은 상주와 구미 경계지점이다. 목격자에 따르면 현장에서 끊임없이 '펑' 소리가 들렸다.

터널 내부에 있던 나머지 운전자들은 신속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진화 작업은 완료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31,000
    • -1.18%
    • 이더리움
    • 2,880,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
    • 리플
    • 2,003
    • -0.45%
    • 솔라나
    • 122,100
    • -1.69%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16%
    • 체인링크
    • 12,720
    • -1.93%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