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父 조재현 "딸 조혜정, 잘되면 고현정"…출연작 속 연기력 어떻길래?

입력 2015-10-23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혜정 SNS)
(출처=조혜정 SNS)

조혜정이 잇따른 캐스팅 제의에 '금수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아버지 조재현이 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샀다.

조재현은 지난해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딸 조혜정을 언급했다.

이날 조재현은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에 대해 묻자 "혜정이가 4살 때 '너는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내 딸 얼굴은 동그래서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정은 현재 온스타일 '처음이라서'와 웹드라마 '연금술사'에 출연 중이다. 해당 작품 속에서 조혜정의 연기력은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발전 중이라는 평가가 다수다.

한 누리꾼은 "연기를 조금만 다듬고 발랄한 개성을 살린다면, 김슬기같이 통통 튀는 코믹연기나 동글동글한 인상 때문에 사극도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조혜정은 최근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배우 유승호와 호흡을 맞춘다.

유승호와 조혜정 주연의 '상상고양이'는 오는 11월 말에 방송될 예정이다.

조혜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422,000
    • +1.01%
    • 이더리움
    • 3,43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56%
    • 리플
    • 2,170
    • -1.05%
    • 솔라나
    • 143,400
    • +1.41%
    • 에이다
    • 414
    • -1.19%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70
    • -1.37%
    • 체인링크
    • 15,650
    • -0.76%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