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알에프텍, 삼성페이 관련 공급 소식에 ‘급등’

입력 2015-10-23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에프텍이 삼성페이 관련 마그네틱전송기술(MST)과 안테나와 무선충전기 재품을 삼성전자에 공급한다는 소식에 장초반 급등했다.

23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알에프텍은 전일대비 1500원(21.46%) 오른 849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알에프텍은 “삼성페이에 사용되는 MST, 안테나, 무선충전기 콤보(결합제품)를 생산해 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업계관계자는 “알에프텍은 삼성전자에 무선충전기와 케이블 공급이 매출의 70%를 차지하고 있다”며 “베트남 공장 신규 증설이 올해 완공됨에 따라 매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한편, 삼성페이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전일에는 미국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즌에서도 삼성페이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이진형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조태묵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남화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신홍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현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6,000
    • +1.72%
    • 이더리움
    • 3,455,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36%
    • 리플
    • 2,226
    • +2.34%
    • 솔라나
    • 139,100
    • +2.05%
    • 에이다
    • 424
    • +1.68%
    • 트론
    • 449
    • +2.28%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1.51%
    • 체인링크
    • 14,530
    • +2.69%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