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11억불 규모 벌크선 수주

입력 2007-04-02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 그룹이 초대형 벌크선 수주시장에 첫 진입한데 이어 11억불 규모의 벌크선을 수주하는 등 순조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STX는 ‘STX 대련 조선해양 종합생산기지’에서 건조될 21척의 5만8000 DWT급 수프라막스(Supramax) 벌크선과 4척의 6700대급 자동차운반선(PCTC) 총 25척을 11억불 규모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21척의 수프라막스 벌크선은 STX가 중국 현지생산과 육상건조 환경에 적합한 표준 선형을 개발한 것으로 2009년 하반기에서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중국 현지에서 인도될 예정이다.

STX는 특히 STX 팬오션으로부터 6700대의 차량을 한번에 선적할 수 있는 PCTC선 4척을 수주하며 자동차운반선(PCTC) 건조에도 첫 발을 내딛었다.

한편 STX는 최근 그리스 안젤리코우시스그룹 산하 벌크 해운선사인 아난겔 마리타임사로부터 18만1000DWT 케이프사이즈 벌크선 6척을 4억7000만달러 규모에 수주하며 초대형 수주시장에 첫 진입했다.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83,000
    • +2.34%
    • 이더리움
    • 3,353,000
    • +8.55%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34%
    • 리플
    • 2,203
    • +5.36%
    • 솔라나
    • 137,300
    • +5.86%
    • 에이다
    • 420
    • +7.6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5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21%
    • 체인링크
    • 14,250
    • +5.32%
    • 샌드박스
    • 0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