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프로듀사'서 강승윤 산다라 박에게 호통 "너네 회사 어디야, YG? 양 사장?"

입력 2015-10-23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영희가 재혼한 남편과 협의 이혼한 가운데, 과거 그가 강승윤 산다라 박에게 호통친 장면이 뒤늦게 회자되고 있다.

나영희는 지난 5월23일 방송된 KBS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극중 신디(아이유 분)가 '1박2일' 게스트에게 선택받지 못하자 이들을 향해 분노를 표출했다.

나영희는 "너 왜 신디 안 뽑았어. 너 어디 회사냐?"고 묻자, 강승윤이 "YG"라고 답했고, 산다라 박에게도 "넌 회사가 어디냐?"고 묻자, 그도 역시 "YG"라고 답했다.

이에 나영희는 "YG라고? 양 사장? 너네 같은 회사끼리 다 짜고 치는 거냐"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진중한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나영희의 허당끼 가득한 연기에 시청자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한편, 나영희는 지난 16일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판사 권태형) 심리로 열린 두번째 조정기일에서 남편과 이혼에 대해 원만히 합의하고 끝내 헤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0,000
    • +0.08%
    • 이더리움
    • 3,02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7%
    • 리플
    • 2,016
    • -0.64%
    • 솔라나
    • 126,900
    • -0.24%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03%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