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누구나 설문조사할 수 있는 ‘투표’ 기능 개시

입력 2015-10-23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자택일형 질문…24시간 동안 투표 진행 후 자동 완료

트위터를 통해 누구나 대중의 의견을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트위터는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설문조사하는‘투표’ 기능을 도입한다고 22일(한국시각)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 기능은 클릭 몇 번으로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질문을 던져 다양한 사람의 투표를 얻고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트윗 작성란에 새롭게 등장한 투표 아이콘을 선택해 질문과 선택지를 작성하면 된다. 질문 유형은 양자택일형으로만 지원되며 24시간 동안 투표가 진행된다. 해당 트윗을 볼 수 있는 누구나 답변할 수 있고, 답변 기록은 공개되지 않는다.

이용자들은 실시간 정보가 빠르게 확산하는 개방형 플랫폼, 트위터 고유의 특성을 활용해 대중의 의견이 궁금한 질문에 대해 많은 사람의 답을 즉각적으로 얻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용 트위터 앱, 웹브라우저용 트위터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런칭 후 수일 동안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62,000
    • +2.09%
    • 이더리움
    • 3,435,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37%
    • 리플
    • 2,290
    • +6.02%
    • 솔라나
    • 139,000
    • +1.61%
    • 에이다
    • 422
    • +2.68%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91%
    • 체인링크
    • 14,520
    • +1.68%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