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시청률, 유진ㆍ이상우 출연에도 동시간대 꼴찌…‘자기야’ 1위

입력 2015-10-2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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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우, 심형탁, 슈, 유진 (사진제공=KBS)
▲배우 이상우, 심형탁, 슈, 유진 (사진제공=KBS)

‘해피투게더3’ 시청률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시청률 3.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3.7%보다 0.2%P 상승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배우 이상우와 유진이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는 8.4%를,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는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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