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OST 최시원 “내가 보아 매니저… 보아 아닌 보느님”

입력 2015-10-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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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땡큐’ 캡처)
(SBS ‘땡큐’ 캡처)

그녀는 예뻤다 OST를 부른 최시원이 과거 보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한 최시원의 이야기가 화제가 됐다. 당시 최시원은 직접 사비로 선물을 들고 보아를 방문했다.

최시원은 “보아를 처음 만난 날을 잊을 수가 없다”며 “보아 때문에 당황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시원은 “지금은 보아의 ‘매니저’를 자칭할 만큼 친한 사이”라며 “보아를 부를 때 이름 대신 ‘보느님’이라고 부른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최시원은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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