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의료원, 송혜경·심기남 교수팀 국제학술대회 우수구연상

입력 2015-10-22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송혜경(이대여성건진센터/건강증진센터, 사진 오른쪽), 심기남(위·대장센터) 교수팀이 최근 개최된 국제소화내시경학회(International Digestive Endoscopy Network)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송혜경(이대여성건진센터/건강증진센터, 사진 오른쪽), 심기남(위·대장센터) 교수팀이 최근 개최된 국제소화내시경학회(International Digestive Endoscopy Network)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송혜경(이대여성건진센터/건강증진센터), 심기남(위·대장센터) 교수팀이 최근 개최된 국제소화내시경학회(International Digestive Endoscopy Network)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한국인에서 역류성 식도염의 추이: 단일기관의 4년간의 경험’이라는 주제의 연구결과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혜경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꾸준히 증가하던 역류성 식도염 환자가 최근 4년간 크게 증가하지 않았고 역류성 식도염이 과도한 음주와 복부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송 교수는 추후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키는 생활습관과 비만과의 관계에 대해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이화여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송혜경 교수는 위장관 내시경 전문가로 서울아산병원 전임의와 건강증진센터 임상조교수를 거쳐 이대목동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환자 진료뿐만 아니라 위장관 질환 연구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92,000
    • +2.21%
    • 이더리움
    • 3,218,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0%
    • 리플
    • 2,134
    • +2.94%
    • 솔라나
    • 136,600
    • +5%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81%
    • 체인링크
    • 13,970
    • +3.56%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