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페이나우 터치’ 이용처 내년 1분기 내 15만 가맹점으로 확대

입력 2015-10-22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LG유플러스는 휴대폰 번호를 입력만 하면 터치 한번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페이나우 터치의 이용처를 내년 1분기까지 약 15만곳까지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는 휴대폰 번호를 입력만 하면 터치 한번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페이나우 터치의 이용처를 내년 1분기까지 약 15만곳까지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페이나우 터치’가 이용 가능한 가맹점을 15만개로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휴대폰 번호를 입력만 하면 터치 한번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페이나우 터치의 이용처를 내년 1분기까지 약 15만곳까지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7월 출시한 페이나우 터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 시 휴대폰 번호를 불러주거나, 서명 패드에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이용자의 휴대폰에 자동으로 결제 승인 요청 푸시 메시지가 뜬다. 이용자는 푸시 메시지의 ‘결제 진행’ 버튼만 터치하면 결제가 완료되는 방식이다.

LG유플러스는 결제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이용처 확보를 위해 △KG모빌리언스 △다날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한국사이버결제(KCP) 등 4개 결제 대행사(PG)와 제휴를 완료했다. 이로써 내년 1월부터 4개 휴대폰 결제 대행사의 총 1만여 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페이나우 터치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제휴사인 KCP의 경우 내년 1월부터 신규 POS 및 POS 교체 시에 기본적으로 페이나우 터치를 적용하기로 했다. 전국 237개 대학 캠퍼스 내 증명서 발급기에서도 페이나우 터치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 △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 △KT&G상상마당 △국립수목원 △과천 과학관 △문화재청(고궁) 등 100여 곳에서도 페이나우 터치로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중소규모의 상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VAN(밴)사와의 제휴도 완료, 내년 1분기 내 총 15만 곳의 오프라인 상점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가맹점의 경우, 별도로 결제 단말기를 교체하거나 설치할 필요가 없다. 기존 보유하고 있는 POS(Point Of Sales) 등 결제 단말의 소프트웨어만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66,000
    • +0.28%
    • 이더리움
    • 3,183,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3%
    • 리플
    • 2,066
    • +0.19%
    • 솔라나
    • 127,300
    • +0.87%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9%
    • 체인링크
    • 14,580
    • +3.77%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