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예성, 출연 제의 받고 ‘솔로 앨범’도 미뤄…무슨 역 맡았나?

입력 2015-10-2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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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예성 ‘송곳’ 예성

▲현우(왼), 예성, 박시환(사진=유한회사 문전사 송곳,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제공)
▲현우(왼), 예성, 박시환(사진=유한회사 문전사 송곳,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제공)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드라마 ‘송곳’ 출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예성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린 드라마 ‘송곳’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예정은 “이번 달 솔로 앨범 내는 걸 목표로 준비하고 있었다”며 “앨범을 내려고 오랫동안 준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번 달에 솔로 앨범 내는 걸 목표로 열심히 준비를 했었다. 그런데 '송곳' 제의를 받게 됐다

이어 예성은 “그런데 ‘송곳’ 제의를 받게 됐다”며 “평소 ‘송곳’의 팬이어서 정말 기뻤다. 그래서 과감하게 솔로앨범도 미뤘다”고 밝혔다.

예성은 “여러분도 송곳을 시청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드라마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송곳’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대형마트에서 벌어진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예성은 극 중 주강민(현우 분)의 절친이자 푸르미 일동점 수산 파트 주임 황준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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