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전미선 사고 범인이 심혜진·이엘리야란 사실에 '충격'…과연 처벌은?

입력 2015-10-21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전미선의 교통사고 범인이 심혜진과 이엘리야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21일 방송되는 SBS '돌아온 황금복' 93회에서는 금복(신다은 분)은 미연(심혜진 분)과 리향(이엘리야 분)이 은실(전미선 분)의 사고 범인이라는 진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오열하며 실신한다.

쓰러진 금복은 왕여사(김영옥 분)의 방에서 안정을 취하고 이 모습을 본 미연은 금복을 향해 달려들어 분노한다.

한편 은실은 리향과 미연의 고소로 검찰에 조사를 받으러 가는데 과연 진실이 어떻게 세상에 드러날 지, 미연과 리향은 어떤 처벌을 받게 될 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SBS '돌아온 황금복'은 21일 오후 7시20분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8,000
    • -0.04%
    • 이더리움
    • 3,139,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05%
    • 리플
    • 2,012
    • -2.04%
    • 솔라나
    • 125,200
    • -0.87%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2.07%
    • 체인링크
    • 14,080
    • -1.95%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