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하정우, "父김용건 쌍꺼풀 수술 전 똑같이 생겼다"

입력 2015-10-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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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방송 캡쳐)
(출처=TV조선 방송 캡쳐)

'신과 함께' 하정우와 아버지 김용건의 닮은꼴 외모가 새삼 화제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김용건 부자를 재조명했다.

이날 김태훈은 "김용건이 한창 활동하던 시기에 별명이 미스터 입술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장영란은 "하정우 씨는 입술이 괜찮다"며 하정우와 김용건의 외모를 언급했다.

배우 김형자는 "김용건이 쌍꺼풀 수술을 하기 전에는 하정우와 똑같이 생겼었다"고 주장했고 이후 자료 화면을 통해 김용건의 젊은 시절과 하정우의 현재 모습이 붕어빵임이 입증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하는 작품으로, 주인공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다. 하정우와 함께 배우 원빈이 거론됐지만 20일 최종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의 재판, 하정우, 김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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