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 '홍콩전자전'ㆍ'캔톤페어' 참가

입력 2015-10-20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캔톤페어’에서 보국전자 임직원들이 부스에서 해외 바이어들에게 온수매트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보국전자)
▲중국 ‘캔톤페어’에서 보국전자 임직원들이 부스에서 해외 바이어들에게 온수매트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보국전자)

보국전자는 최근 홍콩에서 열린 ‘2015 홍콩 추계전자전’과 중국에서 열린 ‘캔톤페어'에 잇달아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보국전자에 따르면 이번 2개 행사에서 약 1000명의 참관객과 해외 바이어들이 부스를 방문해 이 중 약 30%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일교차가 심한 중동 과 동남아시아 국가 바이어들은 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전기요와 온수매트를 인식해 인기를 모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보국전자는 신제품 ‘쾌적숙면 전기요’, 워셔블 전기요를 포함한 전기요 17종, 슬림 온수매트 2종, 찜질기, DC 패드 3종, 전기장판 3종 등 총 26종의 주력 제품을 선보였다.

보국전자 마케팅팀 황보성 과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해외전시회에 참가해 수출 국가를 넓히겠다”며 “기존 제품 외에 찜질기와 DC열선을 적용한 패드를 개발하는 등 수출 품목을 다변화해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6,000
    • -5.1%
    • 이더리움
    • 3,027,000
    • -7.23%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4.84%
    • 리플
    • 1,619
    • -8.01%
    • 솔라나
    • 121,800
    • -5.58%
    • 에이다
    • 250
    • -6.02%
    • 트론
    • 434
    • +1.4%
    • 스텔라루멘
    • 209
    • -7.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1.28%
    • 체인링크
    • 14,610
    • -5.62%
    • 샌드박스
    • 59.21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