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마션’ 독주 속 ‘인턴’ 300만ㆍ‘성난 변호사’ 100만 목전

입력 2015-10-20 0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인턴' '성난 변호사' 포스터)
(출처='인턴' '성난 변호사' 포스터)

맷 데이먼 주연의 SF 블록버스터 ‘마션’이 흥행 1위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인턴’, ‘성난 변호사’의 꾸준한 관객몰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션’은 19일 8만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19만명을 돌파했다.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인턴’은 4만846명으로 2위를 기록, 누적 관객 수 283만3881명을 넘어섰다. ‘인턴’은 평일 평균 4~5만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이 추세대로라면 곧 300만 고지에 올라설 예정이다.

이선균의 ‘성난 변호사’도 2만9903명으로 흥행세를 이어갔다. 누적 관객 수는 98만2588명으로 오늘(20일) 100만 돌파가 유력하다.

이외에도 ‘트랜스포터: 리퓰드’, ‘탐정: 더 비기닝’, ‘사도’ 순으로 박스오피스를 장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85,000
    • -2.71%
    • 이더리움
    • 3,285,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4.42%
    • 리플
    • 2,155
    • -3.15%
    • 솔라나
    • 132,800
    • -4.6%
    • 에이다
    • 403
    • -5.18%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63%
    • 체인링크
    • 13,780
    • -4.97%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