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는 박해일, 김수현은 카야 스코델라리오…"이상형 전혀 다르네"

입력 2015-10-19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수현, 안소희(사진=뉴시스)
▲김수현, 안소희(사진=뉴시스)

안소희와 김수현이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열애설과 함께 안소희와 김수현의 이상형도 화제다.

과거 안소희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내 이상형은 박해일"이라고 말했다. 안소희는 "착할 것 같다"며 박해일을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또 2012년 원더걸스 멤버일 때 출연한 SBS라디오에서는 "편한 사람도 좋지만 외모도 본다"라고 언급했다.

김수현은 지난 2012년 여성지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은 카야 스코델라리오"라고 밝혔다. 당시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영국 드라마 '스킨스'의 에피 역으로 일부 마니아들에게 알려져 있었지만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배우는 아니었다. 김수현의 이상형 지목으로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한동안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수현과 안소희 이상형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과 박해일, 차이가 좀 있네", "김수현, 안소희 둘다 스타일이 다른 듯", "김수현, 안소희 둘이 안 어울리는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수현과 안소희는 19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다. 친분은 있지만 열애 중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김수현, 안소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4,000
    • +0.24%
    • 이더리움
    • 3,26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16%
    • 리플
    • 2,117
    • +1.24%
    • 솔라나
    • 129,600
    • +1.01%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3%
    • 체인링크
    • 14,600
    • +1.18%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