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중국 완다 ‘서울의 거리’ 홍보 본격화

입력 2015-10-19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대규모 중국 사업설명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 뉴프라이드가 이번 주부터 대대적인 광고와 홍보에 착수했다.

뉴프라이드는 완다그룹과 중국 연변에 조성중인 서울의 거리 홍보를 위해 방송과 신문,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한 광고를 시작했다. 우선 이번 주 주요 언론사 광고를 시작으로 향후 공중파 채널 광고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9일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이번 완다 프로젝트에 회사의 모든 자원과 네트워크를 동원, 다국적 기업과 국내 기업들이 참여할 수 이는 기회로 만들어 한국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며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에 중국 주정부와 완다그룹 주요 관계자들의 참석이 알려지면서 현재 기업들의 입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달 12일 오후 3시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파르나스 5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뉴프라이드 사업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업체는 사전 예약 사이트(www.skyrevo.com/skyrevo/bbs/content.php?co_id=05notice_01)를 방문해 참가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디지탈옵틱, 핫텍 등 뉴프라이드 투자기업들이 함께 후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1,000
    • +0.21%
    • 이더리움
    • 3,057,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52%
    • 리플
    • 1,593
    • -2.03%
    • 솔라나
    • 122,500
    • +0.16%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25%
    • 체인링크
    • 14,730
    • +0.2%
    • 샌드박스
    • 58.54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