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찌빠지뽀찌' 댄스 심형탁, 18년전 독특한 연애담 공개 "너무 예뻐서 그만"

입력 2015-10-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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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찌빠지뽀찌' 댄스 심형탁, 18년전 독특한 연애담 공개 "너무 예뻐서 그만"

(출처=MBC 무한도전)
(출처=MBC 무한도전)

'뚜찌빠지뽀찌' 댄스를 선보인 배우 심형탁의 과거 연애사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달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그는 학창시절 자신의 연애담에 대해 언급했다.

심형탁은 "1997년도 일이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결원이 생겨 한 여성분을 채용했다. 당시 제가 OK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며 "이미 아르바이트생을 뽑았는데 새로운 여성분이 너무 예뻐 이미 뽑은 아르바이트생을 그만두게 하고 다시 그 여성분으로 뽑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 여성분과 교제를 하며 같은 시간 타임에 일을 할 수 있었다. 제 등에 앉혀서 팔굽혀펴기를 하고 놀았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심형탁이 댄스신고식에서 '뚜찌빠찌뽀찌' 댄스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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