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완벽 한국말 구사… 회초리 무서워 ‘당황’

입력 2015-10-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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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해당방송 캡처
▲사진 = 해당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완벽한 한국말을 구사하면서 회초리를 맞을 위기에서 애교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00회 특집인 ‘백점 아빠를 향하여’에서 추성훈은 훈장님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사랑은 훈장님의 등장에 자동적으로 뒷걸음질을 쳤지만 곧바로 “오래간만입니다”라고 예의 있는 모습을 보였다.

사랑이는 회초리를 보며 “대한민국만세가 말을 안들을 때 하는 거에요”라고 자연스런 한국말을 구사했고 이에 훈장님은 추성훈에게 “사랑이가 회초리를 맞을 짓을 한 번도 안 했습니까?"라 물었다.

하지만 사랑이의 기대와 달리 추성훈은 “몇 번 있었습니다”라고 말했고 사랑이는 당황하면서도 또박또박 “안 맞아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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