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편지’ 춘자, 집밥의 여왕 뽑힌 수준급 요리솜씨 재조명 ‘임금 수라상 수준’

입력 2015-10-1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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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춘자 (출처=JTBC ‘집밥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
▲가수 춘자 (출처=JTBC ‘집밥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편지의 정체가 가수 춘자로 밝혀진 가운데, 춘자의 요리 솜씨가 재조명받고 있다.

춘자는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의외의 요리 솜씨로 제23대 ‘집밥의 여왕’에 선정됐다.

이날 춘자는 임금 수라상 수준의 밥상을 차려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춘자는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복쌈, 간장게장, 오늘 회 무침, 날치알 쌈을 곁들인 명태조림, 보양식 끝판왕 춘자탕에 마지막 디저트 춘자떡까지 선보였다.

한편, 춘자는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로 출연했다. 이날 춘자는 ‘사랑 사랑 사랑’ 노래를 열창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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