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 하반기 창원공장 화재진압 비상조치훈련 실시

입력 2015-10-18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비앤지스틸은 창원공장 안전 강화를 위한 유독물 유출로 인한 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 비상조치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비상조치훈련은 공장 내 유독물이 유출돼 화재가 발생할 경우를 대응하기 위한 훈련이다. 현대비앤지스틸 창원공장 열처리 라인 근무자와 협력사가 함께 참여,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훈련이 진행됐다.

현대비앤지스틸 정문선 부사장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등조치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개인 임무 숙지 및 비상전파체계가 확립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조치훈련은 이달 중 8회 실시될 예정이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인 정일선 사장과 정문선 부사장이 경영을 맡고 있는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전문 제조 기업이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정일선, 대표이사 전무 김성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6,000
    • +2.47%
    • 이더리움
    • 3,220,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9%
    • 리플
    • 2,018
    • +2.02%
    • 솔라나
    • 123,100
    • +1.23%
    • 에이다
    • 381
    • +2.7%
    • 트론
    • 474
    • -2.47%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3,570
    • +3.67%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