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협회, 신임 회장에 나종규 산은캐피탈 사장 내정

입력 2007-03-28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근 부회장엔 강상백 전 금감원 부원장보

나종규 산은캐피탈 사장이 신임 여신금융협회장으로 내정됐다.

여신금융협회는 28일 이사회를 갖고 나종규 사장을 유석렬 회장(삼성카드 대표이사)의 후임인 제6대 여신금융협회장(비상임) 후보로 추천했다.

또한 물러나는 백영수 상근 부회장의 후임으로 강상백 전 금감원 부원장보 추대했다.

회장 임기는 1년이며 부회장은 임기 3년의 상근직이다.

신임 나 회장 후보는 연세대 경제학과와 미국 인디애나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난 75년 산업은행에 입사, 투자금융·기업금융·기획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강 부회장 후보는 지난 77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후 금감원으로 자리를 옮겨 은행감독2국장, 총무국 국장을 거쳐 지난 2006년까지 비은행 담담 부원장보로 재직했다.

여신금융협회는 내달 6일 정기총회를 갖고 나 사장과 강 전부원장보를 정식 협회장 및 상근부회장에 각각 임명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64,000
    • -3.65%
    • 이더리움
    • 3,265,000
    • -5.11%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88%
    • 리플
    • 2,173
    • -3.25%
    • 솔라나
    • 134,000
    • -4.15%
    • 에이다
    • 406
    • -4.92%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87%
    • 체인링크
    • 13,660
    • -5.86%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