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와 열애설’ 조현영, 맥심 화보 속 ‘아찔한 볼륨감’… 막내가 이래도 돼?

입력 2015-10-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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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와 열애설’ 조현영

▲조현영(출처=맥심제공)
▲조현영(출처=맥심제공)

조현영과 알렉스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조현영의 아찔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조현영은 과거 매거진 맥심과 함께 3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조현영은 멤버들 중 단독으로 맥심 커버걸이 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조현영은 몸매 밀착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몸매와 상반되는 귀여운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조현영의 일자 쇄골과 아찔한 볼륨감, 군살 없는 몸매라인이 많은 남성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조현영은 인터뷰에서 "발렌타인데이같이 쓸데없는 기념일은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누군가에게 초콜릿을 주고 싶은데 줄 사람이 없다"고 투정을 부리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알렉스와 조현영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은 소속사는 “알렉스와 조현영이 교제를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알렉스와 조현영은 지인을 통해 알게 됐고, 고민 상담을 하기 위해 연락처를 교환했다. 이후 전화 통화와 만나기를 반복하다 추석쯤 사귀게 됐다”고 밝혔다.

‘알렉스와 열애설’ 조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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