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천단비, 토이 노래로 가을 향수 전해 "내 마음과 같아서"

입력 2015-10-16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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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슈퍼스타K7' 방송 캡쳐)
(출처='슈퍼스타K7' 방송 캡쳐)
‘슈퍼스타K7’에선 천단비가 토이의 ‘바램’을 선곡하며 애절한 감성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5일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7' 생방송 경연이 시작됐다. 'TOP10'에 오른 천단비, 마틴 스미스, 지영훈, 자밀킴, 케빈오, 중식이, 클라라홍, 이요한, 김민서, 스티비워너가 진검승부 무대를 펼쳤다.

첫 생방송 주제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전 세계적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의 노래로 무대를 펼치게 됐다. 천단비는 토이의 ‘바램’을 선곡했다. 그녀는 “여자를 향한 절실마음과 비슷해서 와 닿았다”며 선곡의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천단비는 토이의 ‘바램’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했다. 가사처럼 애절한 감성과 가창력으로 무대를 수놓으며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슈퍼스타K7'은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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