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전인권, 마약과 술 끊은 이유?

입력 2015-10-15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스룸' 전인권이 술은 완전히 끊었다고 고백했다.

전인권은 JTBC '뉴스룸'에서 "마약 관련 사범으로 5번 연루됐고, 지금은 술과 마약을 끊었다. 담배는 가끔 핀다"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가 전인권에게 술을 끊은 이유를 묻자 그는 "음악에 집중하고 싶었다. 어릴 때 그림을 그렸는데 엄청난 집중력을 요했다. 어느날 보니까 내가 음악에 굉장히 집중하고 있더라. 음악 때문에 술을 끊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전인권은 생애 처음으로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며 '거장'의 음악에 관심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10,000
    • +1.59%
    • 이더리움
    • 3,193,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0.36%
    • 리플
    • 2,126
    • +2.51%
    • 솔라나
    • 135,300
    • +4%
    • 에이다
    • 396
    • +1.8%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97%
    • 체인링크
    • 13,920
    • +3.0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