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남주혁·서강준 중 이상형은 "둘다 나보다 어려"

입력 2015-10-1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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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사진=bnt)
▲김희정(사진=bnt)

김희정이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상형에 대한 인터뷰가 관심 받고 있다.

김희정은 지난 9월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남자배우들에 대해 언급했다.

김희정은 MBC '화정'과 KBS 2TV '후아유-학교2015'에서 각각 서강준, 남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 중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김희정은 "두 분 중 한 명을 고르는 건 너무 어렵다. 그리고 두 명 모두 나보다 어리다. 매번 나이 많은 선배님들과 연기했는데 나보다 어린 배우들과 연기한다는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또 KBS 2TV '왕의얼굴'의 상대역 서인국과 '화정'의 백성현에 대해 김희정은 "두 오빠 모두 굉장히 남자답다. 워낙 연기력이 뛰어나서 몰입도 잘 됐어요. 특히 백성현 오빠와는 오래 알고 지내서 더 편했다"고 전했다. 도전하고 싶은 역할에 대해서는 "제시카 알바 같은 액션 연기를 하고 싶다. 몸 사리지 않고 잘 할 자신있다"고 밝혔다.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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