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화제] 안젤라 베이비, 성형 여부 검증ㆍ中, 세계 부국 순위 2위ㆍ세계 손 씻기의 날ㆍ주걸륜 딸 등

입력 2015-10-15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여배우 안젤라 베이비가 15일(현지 시간) 병원을 찾아 성형 여부에 대한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중국 웨이보
▲중국 여배우 안젤라 베이비가 15일(현지 시간) 병원을 찾아 성형 여부에 대한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중국 웨이보

10월 15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안젤라 베이비 성형 여부 검증

- 중국 여배우인 안젤라 베이비가 ‘자연미인’임을 검증하고자 15일(현지시간) 병원을 찾아 성형 여부를 검사해

- 이날 안젤라 베이비는 중국의학과원을 찾아 성형 여부에 대한 대대적인 검사를 해

- 중국 언론들은 안젤라 베이비가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모습을 웨이보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해

- 그동안 안젤라 베이비는 끊임없는 성형 의혹에 시달려, 이에 베이징 차오양구 법원 및 변호사는 그에게 성형하지 않았다는 의학적 검증을 받을 것을 여러차례 제안한 바 있어

2. 중국, 세계 부자 국가 순위 ‘2위’

- 스위스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가 발표한 ‘글로벌 부(富) 보고서((Global Wealth Report 2015)’의 부자 국가 순위에서 중국이 미국 다음인 2위를 차지해

- 세계 민간 전체 부 250조1000억 달러 가운데 중국의 부는 22조80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돼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세계 손 씻기의 날

- 매년 10월 15일은 ‘세계 손 씻기의 날(Global Handwashing Day)’

- 2008년 10월15일 유엔 총회에서 각종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망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돼

▲중화권 인기스타 저우제룬(주걸륜)이 14일(현지시간) 백일을 맞은 자신의 딸을 안고 있다. 사진=중국 웨이보
▲중화권 인기스타 저우제룬(주걸륜)이 14일(현지시간) 백일을 맞은 자신의 딸을 안고 있다. 사진=중국 웨이보

2. 주걸륜 딸

- 중화권 인기스타 저우제룬(주걸륜) 자신의 딸과 찍은 사진을 자신의 웨이보에 공개

- 14일(현지시간) 주걸륜과 그의 안내 쿤링(곤명)은 태어난 지 100일 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600,000
    • -0.76%
    • 이더리움
    • 4,70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860,500
    • -1.66%
    • 리플
    • 2,917
    • +0.03%
    • 솔라나
    • 197,800
    • -0.45%
    • 에이다
    • 544
    • +0.55%
    • 트론
    • 462
    • -2.74%
    • 스텔라루멘
    • 3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00
    • +1.09%
    • 체인링크
    • 19,000
    • -0.21%
    • 샌드박스
    • 213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