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통장 속 ‘5억 원’ 인증…“내 돈은 거짓이 아냐”

입력 2015-10-15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끼(출처=Mnet'4가지쇼'방송 캡처)
▲도끼(출처=Mnet'4가지쇼'방송 캡처)

가수 도끼가 라디오에서 연봉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통장 잔고를 인증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도끼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돈은 거짓이 아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끼의 2013년의 수입으로 추정되는 4억9435만 원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발표된 일리네어 레코즈의 컴필레이션 앨범 ‘11:11’에 수록된 곡 ‘We Here 2’의 가사 중 “작년엔 5억 찍고 올해는 10억을 향해 밟지”라는 대목을 증명한 것.

한편 도끼는 1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신의 일년 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박명수는 도끼의 일년 수입에 대해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 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2,000
    • -1.59%
    • 이더리움
    • 3,377,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44%
    • 리플
    • 2,082
    • -1.93%
    • 솔라나
    • 124,600
    • -1.89%
    • 에이다
    • 363
    • -1.09%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25%
    • 체인링크
    • 13,570
    • -0.73%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