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닉쿤 경악하게 만든 엽기 식성 고백 “닭 뇌, 소 혀 맛있어”

입력 2015-10-15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 (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 (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의 엽기 식성이 재조명받고 있다.

빅토리아는 2012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독특한 식성을 고백했다.

이날 빅토리아는 “중국에서는 닭을 머리까지 그대로 구워 머릿속 뇌를 꺼내 먹는다”며 “닭 뇌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닭 뇌는 뇌하고 목이 이어진 부분을 벼슬을 잡고 딴다”고 설명했다.

또한 빅토리아는 “생선 눈, 돼지껍데기, 천엽, 소 혀까지 먹을 수 있다”고 덧붙여 닉쿤과 로버트 할리 등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1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명으로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며 설리 탈퇴 후 에프엑스의 행보를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1,000
    • +0.34%
    • 이더리움
    • 2,989,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5
    • -0.1%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82
    • +1.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7.92%
    • 체인링크
    • 13,090
    • +0.6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