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남친에게 라면 끓여준 적 있다" 솔직 고백

입력 2015-10-15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야구선수 오승환,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 (뉴시스)
▲야구선수 오승환,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 (뉴시스)

소녀시대 유리와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유리가 남자친구에게 라면을 끓여준 적이 있다고 고백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유리는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 서강준과 가상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MC들은 유리에게 "그 때 맛없는 라면으로 우리를 힘들게 했다. 실제로도 그런 적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유리는 "실제로는 꼬들꼬들하게 잘 끓인다. 남자친구에게 라면을 끓여준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발언했다.

누리꾼들은 "라면 먹고 갈래? 그 버전이냐?", "유리 요리 잘 할 것같다", "유리 오승환 결별은 사실이냐? 소녀시대 연애 전멸로 돌아서냐?", "유리 결별인지 빨리 확인 좀", "유리 오승환, 잘 어울렸는데 왜 그랬지?", "장거리 연애, 쉽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소녀시대 정규 5집 앨범 '라이언 하트' 활동을 마무리짓고, 개별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31,000
    • -0.41%
    • 이더리움
    • 4,715,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47%
    • 리플
    • 2,937
    • +1.98%
    • 솔라나
    • 197,500
    • -1%
    • 에이다
    • 546
    • +1.87%
    • 트론
    • 460
    • -1.71%
    • 스텔라루멘
    • 319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00
    • +1.12%
    • 체인링크
    • 19,030
    • -0.1%
    • 샌드박스
    • 203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