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엘시티 더샵' 청약 최고 68.5대 1 마감

입력 2015-10-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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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엘시티 더샵' 조감도(사진=포스코건설)
▲'해운대 엘시티 더샵' 조감도(사진=포스코건설)

펜트하우스 분양가 68억원으로 주목을 받았던 포스코건설의 부산 ‘해운대 엘시티 더샵’이 청약1순위 접수 첫날 최고 68.5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해운대 엘시티 더샵’은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에서 839가구 공급(특별공급 43가구 제외) 모집에 1만4450명이 몰려 평균 17.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단 2가구만 모집한 펜트하우스 전용면적 244.61㎡로 총 137명이 몰려 최고 68.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택형별 △144㎡형 35.6대 1 △161㎡형 8.4대 1 △244.29㎡형 24대 1 등으로 1순위 청약마감됐다.

‘해운대 엘시티 더샵’은 85층 엘시티 주거타워 2개동에 전용면적 144㎡, 161㎡, 186㎡ 아파트와 펜트하우스 등 총 882가구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 27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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