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이특 폭로 '여자 수백명에 300만원 뿌린' 사연은?

입력 2015-10-13 1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성(왼쪽)과 은혁(사진=예성 인스타그램)
▲예성(왼쪽)과 은혁(사진=예성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13일 입대한 가운데, 과거 이특이 은혁에 대해 폭로한 사실이 화제다.

이특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혁이가 콘서트에 초대한 지인 몇백명을 위해 티켓값만 300만원을 넘게 썼다. 심지어 모조리 여자 손님이었다"라고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은혁은 "콘서트에 대한 자부심이 많았기에 그랬다"라고 해명했다.

은혁은 이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를 통해 입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헌혈이 '두쫀쿠'와 '성심당'으로 돌아왔다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겨울방학 학부모 최대고민은 "삼시 세끼 밥 준비" [데이터클립]
  • 중국판 ‘빅쇼트’…금으로 4조원 번 억만장자, 이번엔 ‘은 폭락’ 베팅
  • '로봇·바이오' 기업들, 주가 급등에 유상증자 카드 '만지작'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7,000
    • -8.26%
    • 이더리움
    • 3,017,000
    • -7.34%
    • 비트코인 캐시
    • 735,000
    • -5.16%
    • 리플
    • 1,986
    • -14.51%
    • 솔라나
    • 129,800
    • -7.29%
    • 에이다
    • 396
    • -8.76%
    • 트론
    • 408
    • -2.86%
    • 스텔라루멘
    • 232
    • -9.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8.9%
    • 체인링크
    • 12,990
    • -7.08%
    • 샌드박스
    • 132
    • -9.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