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넘은 캣맘 혐오증녀 VS '애묘사랑' 신소율 대결 보니…

입력 2015-10-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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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넘은 캣맘 혐오증, 애묘사랑 박기량 VS 신소율 대결 보니…

▲도넘은 캣맘 혐오증녀 VS '애묘사랑' 신소율 대결 보니…(사진 = 신소율 SNS)
▲도넘은 캣맘 혐오증녀 VS '애묘사랑' 신소율 대결 보니…(사진 = 신소율 SNS)

최근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50대를 벽돌 투척으로 사망한 사건이 공개되면서 도넘은 캣맘 혐오증이 관심사 떠올랐다. 이와 반대로 새 고양이에 대한 심리를 표현한 배우 신소율의 고양이 사랑까지 조명되고 있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신소율은 "'반려묘 사랑'…이게 노 메이크 업이라고?"라며 노 메이크 업 배우 신소율이 남다른 반려묘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신소율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 만에 팔불출 집사모드. 여자앤 줄 알았을 땐 그렇게 미묘같더만. 사내라는 걸 병원에서 알려준 후 세상에서 제일 잘생겨 보임. 루비아빠 마음을 100% 이해하게 됨. 8개월 된 남자묘 이름; 너머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신소율은 반려묘와 침대에 나란히 누운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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