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근 SK의장, 성남지역 계열사 자원봉사 적극 지원

입력 2015-10-12 1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창근 SK의장(사진제공=SK그룹)
▲김창근 SK의장(사진제공=SK그룹)

김창근 SK의장이 경기 성남지역에 입주하고 있는 SK계열사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자원봉사 판 ‘따로 또 같이’ 다.

성남은 판교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SK의 여러 계열사들이 새롭게 둥지를 틀고 있는 곳. 첨단 IT 관련 업종이 많은 SK 업종 특징상, 판교를 중심으로 한 성남은 SK의 새로운 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12일 SK그룹에 따르면 오는 13일 SK주식회사 C&C, SK케미칼, SK가스, SK플래닛, SK텔레시스 등 5개 관계사는 지역연합 자원봉사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이들 5개 관계사가 공동으로 성남시 장애인 복지시설의 겨울철 난방비 후원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SK주식회사 C&C 등이 공동으로 주최 및 후원하는 참여형 기부 행사다.

이번 행사 참여자들은 1만원을 주고 구입한 ‘나눔오리(오리인형)’에 행복을 기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작성한 뒤 운중천에 띄워 경주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 10명에게는 상품도 지급되며, SK관계사 구성원 외에도 시민은 누구나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에는 SK그룹 임직원과 성남 시민 200여명 이상이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성남 소재 SK관계사들은 앞으로도 성남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행복을 키우는 실직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창근 의장은 “지역내 관계사가 따로 또 같이 개념을 자원봉사에 도입한 뜻 깊은 행사”라며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일자리 창출 및 사회공헌에서도 성과가 나올 수 있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S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48,000
    • -3.22%
    • 이더리움
    • 2,505,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4.37%
    • 리플
    • 1,662
    • -3.15%
    • 솔라나
    • 104,000
    • -5.37%
    • 에이다
    • 227
    • -5.42%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92
    • -6.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450
    • -4.58%
    • 샌드박스
    • 79
    • -6.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