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낸 자이언티 '무한도전' 바람 타고 '훨훨'… 관심도 'UP'

입력 2015-10-12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아메바컬쳐)
(사진=아메바컬쳐)
(사진=아메바컬쳐)
(사진=아메바컬쳐)
(사진=아메바컬쳐)
(사진=아메바컬쳐)

가수 자이언티가 깜짝 신곡을 내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이후 관심도도 증폭되고 있다.

12일 자이언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깜짝 선물이라고 생각하시고 편하게 들어주세요. 정규 2집 앨범은 2016″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자이언티 곡 '노메이크업'은 소녀시대 태연의 솔로곡을 제치고 공개 직후 음원 1위를 차지하는 등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음악성으로는 평판이 자자했지만, 인지도가 크지 않았던 과거에 비해선 큰 관심이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얼굴을 비춘 이후 쏟아지는 관심인 셈이다. 자이언티는 당시 방송에서 하하와 함께 '스폰서'를 불러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네티즌들은 "자이언티 기존 음악성에 인지도까지 더해지니 진정 음원깡패", "자이언티 음색 너무 좋다", "자이언티 이젠 혼자도 음원계 싹쓸이할 기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07,000
    • -0.55%
    • 이더리움
    • 3,417,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4.38%
    • 리플
    • 2,067
    • -0.91%
    • 솔라나
    • 129,700
    • +1.57%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58%
    • 체인링크
    • 14,590
    • +1.11%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