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2' 유빈 "효린, JYP 잘린 이유 말해줄까"디스 배틀 신경전 팽팽

입력 2015-10-10 0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언프리티 랩스타2' 유빈, 효린(출처=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 영상 캡처)
▲'언프리티 랩스타2' 유빈, 효린(출처=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 영상 캡처)

'언프리티 랩스타2' 유빈과 효린이 디스 배틀에서 맞붙으면서 신경전을 벌였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도끼와 더 콰이엇이 프로듀싱한 6, 7번 트랙을 두고 경쟁하는 래퍼들의 1대 1 디스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대표주자 원더걸스의 유빈과 씨스타 효린이 디스 배틀이 기대를 모았다.

유빈과 효린은 기대를 모은 무대인 만큼 돌직구 가사로 디스를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다. 유빈은 효린을 향해 "JYP 잘린 이유 말해줄까"라는 내용의 가사로 공격을 펼쳤다.

효린은 JYP 연습생 출신이다. 때문에 유빈은 효린의 이력을 꼬집으며 디스전을 펼친 것. 그러나 래핑 도중 가사 실수를 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효린은 이에 비해 침착하게 가사 실수 없이 제 몫을 완벽히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전지윤은 "이제 언니에게 안 까불어야겠다"며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언프리티 랩스타2, 효린, 유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2: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72,000
    • -3.25%
    • 이더리움
    • 4,418,000
    • -6.56%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1.62%
    • 리플
    • 2,829
    • -2.55%
    • 솔라나
    • 189,300
    • -4.49%
    • 에이다
    • 534
    • -1.66%
    • 트론
    • 442
    • -4.12%
    • 스텔라루멘
    • 3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2.37%
    • 체인링크
    • 18,290
    • -3.84%
    • 샌드박스
    • 220
    • +5.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