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ㆍ심혜진, 사진 한 장에 소름 돋는 액션

입력 2015-10-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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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신다은ㆍ심혜진, 사진 한 장에 소름 돋는 액션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과 심혜진이 사진 한 장 때문에 필사적인 액션을 펼친다.

9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86회에서 리향(심혜진)은 영섭에게 금복(신다은)과 태중(전노민)이 친자관계가 맞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는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금복은 리향에게 다가가 리향이 감추고 있는 사진을 뺏으려 하고, 리향은 사진을 뺏기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금복을 피해 도망간다. 태수는 촬영 사고 목격자로써 태중의 사무실로 불려가고,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예령을 범인으로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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