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러블리즈 서지수 출연, "인피니트 성종 닮고 싶어"

입력 2015-10-07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간아이돌' 러블리즈(출처=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영상 캡처)
▲'주간아이돌' 러블리즈(출처=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영상 캡처)

러블리즈 서지수가 인피니트 성종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아츄(Ah-Choo)'로 돌아온 러블리즈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러블리즈는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서지수와 함께 8인 완전체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러블리즈에게 "소속사 선배 인피니트 멤버 중 닮고 싶은 멤버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서지수는 "성종을 닮고 싶다"며 "민낯으로 연습실에 오셨는데 여자보다 피부가 아름다웠었다”고 답했다. 이어 베이비소울은 "성규를 닮고 싶다"고 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성규는 초심을 잃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인은 "호야 선배님의 남자다움과 개그감이 닮고 싶다"고 했고, 지애는 "동우 선배님이 항상 밝고 재밌다"고 답했다.

주간아이돌, 러블리즈, 서지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82,000
    • -2.36%
    • 이더리움
    • 2,505,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292,700
    • -1.81%
    • 리플
    • 1,669
    • -2.17%
    • 솔라나
    • 104,700
    • -3.68%
    • 에이다
    • 228
    • -4.6%
    • 트론
    • 497
    • -1.58%
    • 스텔라루멘
    • 294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4%
    • 체인링크
    • 11,480
    • -3.53%
    • 샌드박스
    • 78.87
    • -5.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