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설리, 개코 아들과 뽀뽀…커플룩까지? ‘알콩달콩’

입력 2015-10-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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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와 개코 아들(사진=개코 아내 김수미씨 SNS)
▲설리와 개코 아들(사진=개코 아내 김수미씨 SNS)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21)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5)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설리와 개코 아들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아내 김수미 씨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둘이 커플룩. 김태우 생일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와 개코의 아들이 주차장에서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설리와 개코의 아들은 마치 커플룩처럼 검은색 바지와 데님 셔츠를 맞춰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자와 설리 커플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최자와 설리는 14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햇다.

설리 최자.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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